• 번호 : 31854
  • 글쓴이 : 박남희
  • 작성일 :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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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톨릭평신도대회 참가자교육및 한국평협상임위원회 개최

대전교구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김홍거 세례자요한)는 5월 14일(금)~15일(토) 정하상교육회관에서 개최한 ‘아시아가톨릭평신도대회 참가자 교육 및 2010년 제1차 한국평협 상임위원회’에 참석하였다.

약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상임위원회는 8월 31일(화)~9월5일(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가톨릭평신도대회’ 참가하는 각 교구 대표의 교육과 더불어 실시되었다.

 

유흥식 주교는 개회미사 때 “아시아가톨릭평신도대회가 한국과 아시아 평신도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는 은혜로운 사건이 되기 바란다.”고 말하며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장한 순교자 정하상의 전구를 청하며 연수를 시작하게 된 것도 의미가 있다. 교회를 친교의 원천, 친교의 학교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과제다. 교회의 활동은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고 사람과 가까워지는 결과를 가져와야한다. 하느님과 인간과 올바른 관계를 통하여 빛과 소금, 누룩이 되어야한다.”며 참가자에게 강복하셨다.

 

‘오늘날 아시아에서 예수그리스도님 선포하기’ 란 주제로 열린 아시아가톨릭평신도대회 참가자 교육에서는 유흥식 라자로 주교를 비롯하여 염수정 주교, 한흥순 준비위원장, 박준양 신부등이 강의를 맡았다.

한국평협 상임위원회는 1년에 4번 각 교구를 돌아가며 상임위원회를 여는데 이번 상임위원회 안건으로는 아시아가톨릭평신도대회를 앞두고 한국평신도대회개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각 교구 평협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평신도대회는 6월 26일(토)오후 1시~5시 명동 성당 코스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7월 7일~11일 꽃동네에서 전국생명대회가 열린다는 것을 공지했다.

한편 대전평협은 이날 교구 소개시간에 교구홍보국에서 제작한 ‘영상으로 보는 대전교구’를 상영하고 대전평협의 연혁을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