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2684
  • 글쓴이 : 이춘화
  • 작성일 : 2010/08/31
  • 조회수 : 3,827

대전 레지아, 제3차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

 

“내가 먼저 복음화 되어 사랑을 전하는 선교, 사랑의 관계 안에서 선교하는 관계선교 ”


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 노건호․사무엘, 담당사제: 임기선 요셉 신부)는 8월 28-29일 이틀 간 5개 지구 꾸리아 간부 6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제3차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김석태 신부 (정하상교육관 관장), 임기선 신부 (사목기획국장)가 맡아 실시하였다. 가톨릭 복음 선교교육은 대전교구 사목교서에 맞추어 2012년 복음화 10% 달성을 위해 실시하는 3단계 가톨릭 복음 선교교육으로서 각 본당에서 선교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선교일꾼을 양성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이상규 야고보 신부( 전의 본당 주임)가 ‘선교란 무엇인가?’, ‘가톨릭 교회와 복음선교의 거장들’ 주제로 강의했고, 김석태 신부는 기도, 복음화, 신앙의 핵심적 의미를 강의하여 단원들의 영성을 고취시키고, “복음 선교는 하느님께서 나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라고 했다.


양희창 신부 (사목기획국 차장)는 ‘복음체험 성찰 훈련’강의를 통해 ‘복음 관계 선교 6단계’과정을 생활 안에서 구체적 사례를 들어 강의했다.


레지아 담당사제 임기선 신부는 단원들에게 선교열정을 심어주고, 본당 선교 사례를 토대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선교계획과 선교방법을 알려주었다 이어 본당별로 실시하는 실습교육을 통해 단원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했다. 또한, 평신도가 삶 안에서 생활하며 선교하는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단원들에게 공감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대전 레지아는 '가톨릭 복음 선교 교육'을 이수한 단원들이 선교일꾼으로서의 역량과 자신감을 키워 2011년‘ 말씀을 선포하는 본당공동체를 건설합니다’의 교구 사목지표 달성에 주역이 되어 복음 선포에 앞장서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월간 레지오 마리애 대전 명예기자 이춘화 막달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