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221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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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 『특강』 열어

1일, 모든성인대축일에 대전 탄방동성당에서 대전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 회원과 레지오 단원 등 8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적인 성체조배회 특강이  열렸다.

이날 대전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담당 임민수 신부)는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작은형제회 한국관구장>를 초청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 강의와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경호 신부는 성체신심강의를 통해 “성체라고 하지 않고 지극히 거룩하신 몸과 피 라고 프란치스코 성인은 고백했다.”면서“신앙이 성숙하려면 지금여기에 집중해야 하며 중심과 가치를 잃고 살아가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하고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