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특강 직산본당
지난11월10일 (수요일)오후7시부터 두시간동안 직산본당(주임신부 김홍식 이냐시오)신자들은 춘천교구 겟세마니 피정의집 원장 배광하 (치리아꼬)신부를 초청 ‘대림특강.이 “희망속의 기다림”이란 주제로 있었다.
배광하 신부는 강의에서 ‘인생도 기다림이요 신앙도 기다림’ 이라고 말하고 기다릴줄 모르는 것을 꼬집고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 라는걸 잊고 산다며 ‘비교함속에서 절망을갖고 자기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상처를 준다’ 며 ‘이웃사랑 안에는 자기자신의 사랑도 포함된다’고 했다. 또한 ‘상처주는 삶을 살지말고 희망의 삶을 살자’고 말하고 ‘대림은 희망의 기다림’ 이라고 했다.
배광하신부는 평화방송T.V에 5년간 출연한바 있으며 가톨릭신문에 연재와 전국에 강의 순회, L.A ,샌프란시스코.캐나다.그리스.싱가폴.말레이시아등에서 강연한 바 있으며 직산성당에서 저서를 판매하고 사인회 를 가졌으며 수익금전액을 직산 성당 건립금으로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