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 노건호․ 사무엘, 담당 임기선․요셉 신부)에서 11월 20∼21일 이틀간 성남동 청소년 교육원에서 “말씀을 증거하는 삶으로 친교의 교회건설”를 주제로 16개본당 청년레지오 단원과 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청년 레지오 단원 직책교육을 실시했다.
단장· 부단장· 서기· 회계 각 직책교육에 레지아 4간부가 각각 간부직책의 소명에 대해 교육을 했고 이어 질의·응답은 레지아 양상환 시몬 부단장이 맡아 진행했다. 레지오 마리애의 직책의 소명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양희창 세례자요한 신부(사목기획국 차장)의 '기도란' 강의를 통해“형식에 매어 정성된 마음이 빠진 기도는 온전한 기도가 아니다”면서“믿음을 가지고 정성된 마음을 다해 '아빠' '아버지'라고 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기도이다. 그분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면 이미 이루어진 것이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