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943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1/01/23
  • 조회수 : 4,013

당진지구 수청본당 첫미사

지난 21일(금) 오후7시 당진 성당옆 대건관3층에서는 수청본당 신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초대주임 권순택 안드레아 신부의 부임후 첫미사가 있었다.
 
 당진 본당에서 분리된 수청본당은 신자수1.125명으로 오는3월 ‘센트럴씨티’ 개발지 중심에 성당을 갖게되고 그동안은 당진성당 옆 대건관3층에서 미사를 봉헌하게 된다.
 
 권순택 신부는 강론에서 신자들이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랐고 공동체가 화목한 본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신자들이 본당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자들은 “아파트지역으로 인적자원이 좋은편에 속한다며 빠른 시일 안에 활성화가 되기를 바랐고 훌륭한 신부님을 모셨다며 신부님을 도와 무엇인가 이루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지난20일 당진본당에서 수청본당이 분리 신설되면서 당진지구에 6개 본당과 2개의 성지가 포함되며 23일 첫 교중미사에서는 200여 신자가 함께한 가운데 환영식 이 있었다.
 
취재 김석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