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공주중동본당(주임= 권태웅 신부)이 지난 3월 13일, '선교운동 선포식'을 가진데 이어 4월 10일, 4주째 접어들면서‘외짝교우’선교도 새 가족찾기 운동과 병행하며 펼치고 있어 교구에 첫사례로 귀추가 주목된다.
선교운동을 통해 외짝교우와의 거리 좁히기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본당은 9~10일 교구선교위원회 외짝교우 선교체험 강사를 초청 외짝선교체험 사례를 듣고, 외짝교우 선교 21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한편, 가정 성화의 노력은 고사하고 자신의 신앙생활도 큰 영향을 받는다. 이런 외짝교우 가정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여서 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현재 10% 정도이고 점차 증가추세라 한다. 하나마저 잃을 수도 위기지만 한편으로 모두를 얻을 수도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제공= 대전교구 선교위원회 홍보담당 양상환 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