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중동본당 (주임 권태웅 신부)은 전 신자가 “ 1가족 1명 입교시키기” 목표를 세우고, 새 가족 찾기 운동(2월11-5월15일)을 펼치며, 5월 1일 본당 신자 선교체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례발표는 사목회장 가흥노 (바오로)와 총구역장 유순자 (세실리아)자매가 하였다.
가흥노 바오로는 “선교리본의 힘”이란 주제로 리본을 달고 다니다, 천주교를 알린 경험을 발표하여, 작은 실천으로 큰 선교의 열매를 맺은 기쁨을 나누었다.
유순자 세실리아는 삶의 자리인 아파트, 공원, 요가교실 등에서 선교하여 입교시킨 경험을 발표하여, 일상 안에서의 선교의 삶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