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6451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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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사회복지인의 날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박진용 신부)은 10월 22일(토) 충남 전의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에서 대전•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종사자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라는 주제로 “2011년 가톨릭사회복지인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서천어메니티 복지마을 부원장 변윤철 신부 주례의 개회미사를 시작으로 11시부터 신학교 뒤의 적성산 등반을 하고 오후에는 신학교 대운동장에서 체육대회와 레크레이션을 통해 사회복지회 종사들 간에 화합과 공동체 의식강화, 친목도모와 일치를 이루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미사 강론을 한 박진용 신부는 에서 “지난해까지 대전과 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의 직원들이 일년에 한번 모여 체육대회를 통해 서로 단합하고 일치하는 시간을 가졌었지만 올해부터는 ‘가톨릭사회복지인의 날’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의 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했다.”고 하고 “처음 체육대회를 시작할 당시 100여 명이 안 되는 직원들이 옹기종기 모였었지만 지금은 종사자 전체가 모이면 400여 명이 넘게 모이며 오늘만 270여 명이 참석했다.”고 말하고 “그만큼 우리 사회복지회가 성장했고 더욱더 성숙하겠다는 약속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사회사목국은 그동안 운동회 등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대전과 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 종사하는 모든 직원들이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공동체 의식강화와 전체 종사자들의 친목도모 및 일치를 위해 해오던 “가톨릭 사회복지 종사자 체육대회”을 “가톨릭사회복지인의 날”로 변경,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종사자들도 참여하는 등 매년을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