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7412
  • 글쓴이 : 정유리
  • 작성일 : 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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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공소 설 명절 미사

금남공소(주임신부 나기순 루도비코)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23일(월) 11시 미사 중에 조상님을 위한 연도를 하였으며, 모든 신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사랑의 포옹을 하며 평화의 인사를 정답게 나누었다. 너무 감격한 나머지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신자도 있었다. 특히 주임신부께서 8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모셔서 세배를 드리는 행사도 하였으며, 모든 신자들도 신부님께 세배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