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7575
  • 글쓴이 : 이종래
  • 작성일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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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 모종동성당 신축 성전 첫미사 봉헌



대전교구 온양모종동 성당 (주임 이재홍 프란치스코)은 2월12일 충남 아산시

권곡동 166-9 현지에서 200여명의 신자와 새 성전 입당 첫 미사를 거행했다.

대지면적 1,692.㎡, 건축면적 ( 446.36)㎡ 135.02평규모의 성당은 성당 건물과

사제관, 사무실 등을 갖춘 조립식 건물이다. 모종동 성당은 2011년 1월 12일

온양본당으로부터 분당 한후 불과 1년 1개월 만에 건축된 성당이다.

1년전 분당이라는 교구장님의 공표을 접하고 당황하면서 방법을 찾기 위해

사목위원회와 건축위원회를 구성 하여 모이면 기도 하고 전신자가 힘을 모

았었다.

우리민족은 어려움이 봉착 하면 한데모여 한마음이 된다는 겄을 알았다.

건축 헌금을 앞다투어 봉헌하고 노력 봉사위해 앞다투어 줄을 섰다.

성당 건축 현황을 수시로 신자들에게 전달하여 관심의 공감대를 조성 하였고

가정에서는 성당 건립 기도로 하느님의 자비를 청 하였다.

그리고 이날 전신자들이 미소 가득한 얼굴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찬미 하였다.

이날 이재홍 주임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하느님이 모종동 성당을 사랑하고

계심에
감사하시며 이제우리의 사명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며

잠자는 교우들이 모두 새성전으로 찾아 오도록 하는 일이라고 강론 하였다.

이제 새로 출발하는 모종동 상당 교우들은 한사람 한사람이 복음선포자가

되기로
두손을 함께 모아 기도 드렸다.

 

 

글: 박화규 도미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