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8910
  • 글쓴이 : 이춘화
  • 작성일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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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잠성당 문화행사-입교대상자와 함께 한 본당의 날 축제

진잠본당 (주임: 나봉균 신부)은 5월 27일 (주일) 본당의 날을 맞아 교중미사 후 진잠초등학교에서 개최된 화합의 한마당 축제에 입교대상자들을 초청하여 문화행사를 겸하였다.

 나봉균 신부는 “그동안 선교에 노력한 모든 신자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입교대상자들과 서로 어울리고 친밀해지며 한 마음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며 그동안 수고한 신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입교 대상자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날 행사는 점심식사를 한 후,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신자들과 입교대상자들이 함께 하는 구역별 게임이 이어졌다.

평소 노인들과 친하게 지낸다는 오성균 베드로 형제는 6명의 노인정 어르신을 모시고 와서 정성을 다하여 식사 시중을 들었다.

이순년 마리아의 인도로 참석한 아파트 경로당 노인 4분( 김옥순, 곽옥규, 임애순, 임윤자)은 구역신자들과 같은 티셔츠를 입고 한식구가 되어 게임에 함께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진잠 성당의 문화행사는 입교대상자들이 구역공동체 식구들과 식사를 하고 한 팀이 되어 공동체 놀이를 하면서 서로 얼굴을 익히고 친교를 나누게 함으로써 공동체와 더불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다.

 선교위원회 이춘화 마리아 막달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