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9416
  • 글쓴이 : 궁동홍보
  • 작성일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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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성당] 새가족찾기 운동 선포식(7/22)

궁동성당(주임신부 : 이상규 야고보)은 7월 21일(토) 어린이미사(15:00), 중고등부 미사(19:00), 7월22일(주일) 새벽미사(06:00), 교중미사(10:30), 저녁 청년미사(19:00) 중 ‘새가족찾기 운동 선포식(이하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교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6월 23~24일, 104명의 궁동성당 신자들이 수료한 복음선교 교육 직후인 6월 25일부터 선포식이 열리는 오늘까지의 시간이 선교활동을 위한 준비기간 이었다면, 선포식 이후 오는 9월 23일까지는 ‘궁동성당 새가족찾기 운동’의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그동안 궁동성당은 104명의 신자들이 참가한 복음선교 교육, 11명의 궁동 청년들의 선교 교육, 7월 19일(목) 대전교구 사목기획국 임기선 요셉 국장신부님의 ‘선교특강’등을 통해 본당의 선교 열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선교추진위를 중심으로 ‘궁동성당 새가족찾기 운동 지침서’제작을 비롯하여, 전 신자가 참여하는 3차례의 9일기도, 성체조배, 고리기도, 금식기도, 상황실 운영 등 91일간의 선교활동을 위한 세부계획을 마련했다.

이미 본당 내ᐧ외부에는 ‘궁동성당 새가족찾기 운동’의 시작을 대내외에 알리는 현수막으로 채워졌으며, 로비에는 선교활동 상황판이 설치됐다. 또한 선교상황실(1층 주임신부님 사무실)은 7월 23일(월)부터의 본격 가동을 위해 막바지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특히 오늘 선포식에서는 ‘1인 1명 입교’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신자들이 적어도 1명쯤은 가슴속에 품어두었을 선교대상자 봉헌도 함께 이뤄진다. 또 선포식 후에는 167쪽에 이르는 선교운동 지침서 책자와 2장의 포스터가 전 신자들에게 배포되었다. 지침서에는 9일기도나 구역미사, 선교상황실 근무 등에 대한 세부계획이 있어, 빈틈없는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해준다. 2장의 포스터중 1장은 각 가정의 대문에 부착하고, 다른 1장은 가정 내에 부착해 선교활동의 의지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다.

한편 선교상황실은 7월 23일(월) 오전 10시부터 본격 가동되며, 9일기도는 전 신자가 참여하여, 여성은 반별로, 남성은 구역별로 시작된다. 선교추진위는 성당공지사항 2면의 세부일정을 참조해 9일기도와 선교상황실 근무 등 계획에 차질 없이 기도와 활동을 전개할 것을 요청했다.

모여서 기도하고, 나가서 선교하자! 1인 1명 선교하여, 하느님께 봉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