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2동성당(주임신부 이강우 알베르또)은 2012년 8월 17일부터 8월19일까지 2박3일에 걸처 서천에 있는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 전신자 여름캠프를 가졌다.
유치부와 초등부, 중고등부를 비롯해 137명의 신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신자가 함께 한 레크레이션과 포스트 게임, 물놀이, 추억의 비석치기 등 다채로운 게임으로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들을 함께 했다.
6개월 여 준비기간을 거처 전신자 여름캠프를 9일 남기고 시작한 9일기도를 통해 곳곳에 쏟아지는 집중호우 기간임에도 우리 본당 신자들의 간절한 기도 속에 하느님께서 우리 가운데 현존하고 계시다는 신앙체험을 할 수 있었다.
캠프기간 동안 비 한방울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신 하느님께 다시금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일상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