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사리성당(주임신부:이범배 바오로)
에서는 9월 16일 주일미사에서
하느님을 닮아 따뜻하고 다정한
금사리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과 보살핌속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7명의 어린이들의
첫영성체 및 세례식이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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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해서 좋았구요.
따뜻해서 더 좋았습니다.
작을수록 더 가까이 더 다정하게
체온을 나누겠지요. 작은생명들의 지혜!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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