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동 성당 본당의 날 행사
복수동 성당(주임, 오종진신부)는 10월 14일 본당 전신자가 “보시니 좋았다”라는 성서구절을 주제로 정림동 살레시오 집 운동장에서 본당의 날 행사을 가졌다.
강론에서 신앙의해 시작 미사을 본당의 날 미사와 함께 할수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라고 하시면서 교황님의 뜻을 따라 새로운 복음화의 변화을 이루어 가자고 강조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