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0157
  • 글쓴이 : 정자영
  • 작성일 :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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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동 성당 사랑나눔 바자회

천안 쌍용동성당(주임: 김한승라파엘 신부님)은 2번째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전 신자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한 바자회다.
2012. 10. 14(일) 10시 교중미사를 마치고 성당 앞 주차장에 전 신자들이 모여 신부님의
기도로 바자회가 시작되었다.
다양한 먹거리는 각 구역과 단체에서 준비하였고, 각 단체의 협찬품과 신자분들의 
기증품으로 바자회를 열었다.
또 단국대 병원에서는 갑상선 초음파검사를 협찬해 주셔서 많은 신자분들이 검사를 받았다.
11시부터 시작된 바자회는 성당신자로 구성된 밀이삭 기타동아리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오후 4시까지 계속되었다.
자녀분들에게 받은 용돈 주머니를 여시는 어르신들도
"당연히 이웃을 위해서라면 열어야지. 나에게 좋은 것도 싸게 사고 좋구먼!"하시며 즐겁게 동참해 주셨다.
이렇게 판매된 기금은 사회복지분과로 귀속되어 1년동안 지역의 어려운 신자분들과 나누는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