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부창동성당(주임신부 : 성병열 야고보)은 "새가족 찾기 운동" 실행단계 6주차를 맞이하여 가두선교를 실시하였다.
9월 9일부터 시작된 실행단계는 매일미사와 9일기도, 금식기도, 성체조배, 고리기도 등에 이어 마지막 단계인 가두선교를 마치고 총력단계에 들어섰다.
가두선교는 각 구역별로 파견된 구역원들이 선교지에 천막을 치고 2~3명의 조원이 커피와 차, 다과 등을 준비하여 본부석을 찾아오는 새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하였고 그 외 조원들은 각자 짝을 이뤄 주변 상가와 사람 통행이 많은 곳을 찾아 선교책자와 리플렛을 나눠주며 천주교로의 입교를 권유하였다.
특히 본당 신부님과 수녀님들도 적극 참여하여 본부석을 찾아오는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천주교 신앙을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가두선교를 마친 각 구역의 구역장은 선교상황실에 들러 그날의 활동을 보고하고 사용하고 남은 물품을 반납한 후 구역원들과 마침기도로 가두선교 활동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