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0518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2/11/16
  • 조회수 : 3,462

제8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벌써 8회째 이어지는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담주 19일(월요일)부터 시작되어 23일(금)에 버무리는것으로 치루는 대장정이 시작이 된답니다. 작년보다 하루가 늘어낫답니다.

 대전 유성 노은동 농수산시장에서 천주교 대전교구장님이신 유흥식주교님과 김종수보좌주교님께서 참석하시고 힘을 실어주시며 대전교구 사회사목국에서 주관하는 큰행사랍니다.

 첫째날인 19일부터는 다듬고 준비하는일부터 시작이 된답니다.만포기가 넘으니 5일동안 치루어지지요.

 8회째 치루는 행사이니 노하우도 생겻지만 무엇보다 가격이 많이 오른 배추뿐만 아니라 고춧가루등의 양념가격이 엄청큰 부담이 된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사랑마중을 하시는 목자와 함께하는 기쁨은 엄청나답니다.아름다운 모습이 틀림없지요?

  고마우신분들에게는 이런 감사의 선물도 드린답니다.작은것이지만 따뜻함을 누릴수있는 기능성 담요랍니다.

 사랑의 손길들이 모이니 엄청난 시너지효과가 따르고 나누는 손길안에서 참신앙도 느낄수가 있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후원해주시는 중앙청과의 송성철회장님을 비롯한 많은분들의 도움으로 기적을 이루어낸답니다.

정말로 고맙고도 감사하지요.

 사실 만포기가 넘는 배추를 다듬고 절이고 버무린다는일이 엄청난일임에는 틀림이 없지요.

 그렇지만 많은 신자분들께서 멀리 당진,서산등지에서까지 내일처럼 달려와주신답니다.

 5일동안 배정되는 일정에 기꺼이 동참하는 사랑을 마중한답니다.

 브라질에서의 청소년대회 참석이 예정되셧는데도 크신 사랑과 애착으로 이번행사에도 교구장님께서 함께해주신다니 얼마나 고맙고도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공주산골에서 치매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는 마눌님도 아모리 바빠도 함께할것입니다.그럼 이런 행운도 따른답니다.ㅎㅎ

 꼭 성당엘 다니지않더라도 사랑마중을 하실분들을 초청드립니다.님들이 얹어주시는 손길로 기적을 만들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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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손이 많이 필요한 메인행사인 버무리는 23일(금)뿐만 아니라 언제든 시간이 맞는때에 오신다면 마중나가려구요. 사실 대전충남 가톨릭농수산물 지원센터의 일년농사이기에 저희들은 한달전부터 준비를 서두르고 있었답니다.

 저는 4년째 봉사하는 홍보부장이란 직책으로 카메라를 메고 댕기지만 울님들이 오신다면 언제든 마중하렵니다.

멀리계셔 어려우시다면 다음에 있는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에 가입해주시고 응원을 해주시길 부탁드려 봅니다.

 010-8593-9441 마중물 박창순 요셉 문자주시면 언제든 연락드리겟습니다.

                        늘 사랑마중하자고 꼬드기는 뚱땡이 마중물 요셉 드림.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