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 환경을 사랑하는 생태특강
궁동성당(주임신부;이상규 야고보)에서는 11월19일(월) 생태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노틀담 수녀회소속 조경자 마리 가르멜 수녀님께서 지도해 주셨으며, 강의와 나눔, 영상을 통하여 지금 우리 환경의 상태와 직면해 있는 문제를 실제적으로 느끼고 자연과 공존하고 상호 존중하는 가치관을 갖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녀님들께서는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며 살아가기 위하여 강화도에서 직접 농사도 지으시고,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며 땅과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고자 실제적으로 실천하고 계십니다.
나눔에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도 자연 환경에 대한 감사와 관심을 가져주시고, 자연보호에 협력해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