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0651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2/11/24
  • 조회수 : 3,451

만포기배추 버무르기 (1)

만포기의 김장이 드뎌 어제 마무리를 햇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지요. 그래서 사진도 엄청나게 찍엇기에 두번에 나누어서 올려드린답니다.

 

치매어르신 모시느라 조금늦게 도착햇더니 벌써 버무리기가 시작되었더군요.

 

어쩌면 이렇게 미소가 아름다울수가 있답니까? 천사의 미소가 분명하답니다.

 

멀리 당진에서도 달려오신 천사님들이랍니다.감사하고도 고마우신분들이심이틀림없답니다.

 

이윽고 도착하신 목자 유흥식 교구장님이신데 일에 방해하지않으시려 뒤쪽에서 고맙다는 인사를.......

 

김종수 총대리 주교님께서도............. 사랑이 담긴 김치이니 맛나지않을 이유가 없을것입니다.

 

반갑게 만나시는 후원자 송성철회장님과 쑥스러우신 농수산물 지원센터 윤여창소장님.
매년 만포기 배추를 후원해주시는 정말 고마우신 냥반을 마중한답니다.

 

울교구장님은 힘드셧을겁니다.여기저기에서 김치를 건네주시는데 사양할수가 없으신가봅니다.

 

600여명이 함께 사랑을 나누는 큰잔치임에 쌀쌀한 날씨도 주춤하더라구요.아름다운 모습이지요?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어느덧 8회째 이어지고 저는 홍보부장이란 봉사로 네번째 함께하고있답니다.

매년 이어지는 사업이지만 올처럼 양념값이 폭등할땐 후원이 더욱 힘들지요.

 

그렇지만 앞으로도 더열심히 사랑나눔 김장을 권유드리고 함께해갈것입니다.

언급한데로 사진이 엄청많으니 다음을 기대해보시지요? 늘 감사드리는 마중물 요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