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0975
  • 글쓴이 : 정자영
  • 작성일 :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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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동 성당 영세식

천안 쌍용동 성당(주임: 김한승라파엘)에서는 성탄을 앞두고 2012년 12월 16일 교중미사 중 
영세식이 있었다.
지난 6월 입교식을 하고 6개월간의 교리를 받고 주님안에 새로운 자녀로 거듭 태어났다.
82세의 최경애 마리아 자매님은 매 교리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하시고 즐거움을 찾았다하시며
진작 세례를 받지 않은게 아쉽다는 말씀을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