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대교동성당(주임: 김영근 야고보 신부)은 12월 23일(주일) 9시에 성탄을 맞이하여 8명의 주님의 자녀가 새로 태어나는 영세식을 가졌다. 신부님의 영세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함께 한 신자들도 다시 한번 새롭게 태어나는 마음으로 축하와 기도하게 하는 영세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