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069
  • 글쓴이 : 정유리
  • 작성일 :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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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공소> 예수 성탄 대축일 밤미사 / 추리를 꾸미다!


 
금남공소(주임신부 나기순 루도비코)는 12월24일(월) 밤 8시에 예수성탄 대축일 밤 미사가 있었다.

  이번에도 대림시기 동안 저녁기도 후에 모든 신자들이 선행을 실천한 만큼 좋아하는 모양의 장식을 만들거나 종이를 접어 두었다가, 죽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추리를 구역별로 장식을 하였다.

 금남공소 신자들은 정성어린 성탄추리를 보면서 아기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은총의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