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반장들은 지난 한 해를 감사 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고 , 이경렬 베드로 신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렸습니다. 출석상 시상식과 윷놀이에 이어 본당 공동체의 살림을 맡은 일꾼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어 먹으며 2013년 한해도 힘차게 활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