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 성당(정필국 베드로 신부님)은 2013년3월14일 (목) 19:30 사순특강을했다.
다락골성지 주임으로계셨고, (현재)-대사동 성당주임 신부님으로 계시는 김용덕 야고보 신부님을 강사로 모셨다
* 신앙생활은 하느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를 알아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하느님을 얼마나 사랑했을까!
*사람의 양팔이 있는것은 하나는 나를 위해 ,또 하나는 남을 위해 봉사 하는데 아끼지 말자.
*내것이 아닌것을 내것이라 하는순간 고통의 시작이다.
*열심과 진실은 다르다-나의 삶이 열심이었는지, 진실 이었는지 되돌아 봐야한다.
*감사와 사랑의 열매는 행복이다.
200여명의 교우들은 때론 눈물을 흘리고,웃움과 경건함으로 경청했고,사순시기의 의미를 되새길수있는 시간이었다. 특강이 끝나고 모두가 떡과 음료를 마시며 사순시기의 밤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