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885
  • 글쓴이 : 이순정
  • 작성일 :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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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에스 행사(관저1동)

관저1동성당(박성준세례자요한신부님)에서는 2013년3월 17일(일) 교중미사 후에 레지오 마리에 행동단원과 협조단원들이 레지오마리애 기를 앞세우고 성당 마당에 도열을 시작으로 성가정의 어머니 꾸리아 아치에스행사를 가졌다. 꾸리아 단장님의 시작기도와 묵주기도 신부님 말씀에 이어 신부님을 선두로하여 꾸리아 간부, 단원들이 둘씩 짝지어 '저의 모후, 저의 어머니시여, 저는 오직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 옵니다.'라고 개인 봉헌 한 후,  지도 신부님과 전단원이 단체 봉헌을 하였다. 이어서 까떼나를 합송하고 마침기도 후에 성체 강복이 있었으며 레지오 마리에 단가를 끝으로 아치에스행사를 모두 마쳤다.이날 신부님께서는 "레지오 매리애의 정신은 성모님의 정신이고, 레지오는 성모님의 깊은 겸손과 온전한 순명, 부드러움, 끊임없는 기도, 갖가지 고행과 영웅적인 인내심, 순결, 지혜, 용기와 희생으로 바치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 성모님이 지니신 높은 믿음의 덕을 갈망하며, 성모님의 사랑과 믿음에 감화된 레지오는 어떤 일이든지 해보려고하고 할 만하다고 여겨야합니ㄷ다. 우선 단원들 사이에 가식없는 순수성, 동료애를 가져야하며 차별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레지오의 정신과 이상, 강력한 사랑과 동정심으로 무장하여 레지오의 화로에서 부터 활활 타올라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제자라는 것을 알게 하여야 합니다.사랑 행위의 첫 걸음인 성모님께 충성 허원을 하는 오늘 성모님의 크신 은총을 간구합시다. 주님과 일치를 이루는 우리 본당 아치에스를 축하하며 우리 본당이 큰 사랑으로 하나로 출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