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932
- 글쓴이 : 정혜인
- 작성일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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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언제나 변치않는 우정 {금사리성당} 성지주일
2013년 3월 24일 주일날
금사리 성당에서는 이범배 바오로 주임신부님의 미사집전으로
테클라 자매님께서 하느님 아버지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주님 수난 성지주일을
묵상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성당마당에 모여 축성된 성지가지를 나누어
각자의 손에 들고
마음안에 어둠을 물리쳐 주십사고 기도하며
각자의 가슴속에 등불을 밝히기로 다짐하며
성당 둘레를 줄줄이 걸어서 둥글게 돌아온 후
다시 성당으로 들어와 미사를 드렸습니다.
"히브리 아이들이 올리브 가지를 손에 들고,
주님을 맞으러 나가 외치는 환호 소리,
"높은 곳에 호산나!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천주 영원하시뇨?
천주 영원하시니 비롯음과 마침도 없고 변하심도 없느니라.
언제나. 언제나. 변치않는 우정.
아ㅡ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