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956
  • 글쓴이 : 이순정
  • 작성일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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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만찬 성목요일(관저1동)

관저1동성당(박성준세례자요한신부님)에서는 2013.3.28.저녁8시에 주님만찬 성목요일 미사가 있었다. 이날 이주 사목을 담당하시는 손인석마르코신부님께서 오셔서 주임신부님(박성준 세례자요한)과 함께 미사 집전해 주셧다. 손신부님께서는 강론말씀에서 "성목요일 오늘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하시며 성체성사를 제정하시고, 발씻김 예식을 하신 날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구원을 가져다 주는 성체성사 안에 가장 힘들고 어려울때 가까이 하던 제자로부터 배신당하시는 가슴아프고 쓰라린 사건이 담겨 있슴도 아시고, 우리의 삶에서 그런 일이 있을때, 우리 자신이 가장 경건하고 찬란한 성작과 성합이되자"고 말씀하셨다. 또한 세족례는 에수님께서 가장 낮은 사람이 되어 가장 더러운 부분,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인간의 발을 닦아 주신 것이니우리 모두 그분의 길을 따릅시다."라는 말씀이 계셨다. 이어 발 씻김 예식이 있었고, 성찬의 전례후에 성체조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