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쌍용동 성당 (주임 김한승 라파엘 신부님) 저녁 8시 발씻김예식과 주님 만찬에 함께하며 양형영성체로 성체를 모셨다.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