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담당:김명현미카엘신부.회장:이명수아벨)는 4월 27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부창동성당에서 논산지구 한생명(헌혈.장기기증)운동을 실시하였다.
논산지구장이신 이원순(마티아)신부는 ‘부창동성당은 행사하는데 입지 조건이좋다. 논산지구 각 본당 신부님들이 많이 협력해 주셨는데 좋은 성과 있길 바란다. 한생명 운동이 일회적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주길 바란다.’며 인사했다.
부창동성당 우(바울리나)수녀는 ‘헌혈을 해마다 해왔고, 올해로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생각이었는데 헌혈을 하게 되어 감사한다.’며 기뻐하였다.
김원경(안드레아:논산지구회장.)부창동성당 사목회장은 ‘지구회의를 하면서 홍보도 많이 하였다. 시골이라서 노인인구가 많아 걱정을 하였다. 신자들이 사랑 나눔 실천에 많은 동참을 기대한다.’며 2월부터 준비한 행사의 결과를 기대하였다.
김병건(마르코)부창동성당 사목부회장은 ‘성스럽고 좋은 일인데, 준비하는 만큼 성과가 많았으면 좋겠지만, 모든 것은 하느님께 맡기고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다.’고 하였다.
연무성당의 유호남(마르띠노),윤경희(율리안나)부부는 ‘학교에 근무하는데, 학교로는 가끔 헌혈차가 오지만, 근무 중이라 할 수 없었다. 이 기회에 헌혈을 하니 기쁘다.’며 헌혈에 동참했다.
이미화(카타리나)는 ‘헌혈을 하여 작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딸(김세희)과 함께 헌혈을 하고 건강한 것에 감사하였다.
김순자(수산나:78세)는 식구들을 설득하여 장기기증희망 등록 신청을 하고 시신기증을 하고자 기증 방법을 문의하여 오셨다.
논산지구 한생명 운동에 헌혈 신청 52명 중 헌혈 29명, 장기기증 희망등록신청 52명, 헌혈증 기증 11매의 성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