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2323
  • 글쓴이 : 이춘화
  • 작성일 :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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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본당 문화행사 “5월! 아름다운 축제의 밤 ”

 

강경본당 (주임: 윤종학 베르나르도 신부)은 5월 12일 (주일) 저녁 7:30-9:30까지 ‘새 가족 찾기’ 선교 운동의 일환으로 신자와 비신자 181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92일간의 선교 운동을 펼치며, 5월 19일 입교식을 앞두고 입교신청자들을 성당에 초대하여 그들이 성당에 친숙해지고 입교의 마음을 굳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환영식에서 주임신부는 성당, 천주교, 가톨릭 신부와 수녀에 대해 설명하고 “세계적으로 하나인 교회, 가톨릭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감사하다.”하고, “이 자리에 들어서며 두려움과 어색함 등 여러 생각이 들었겠지만, 함께 즐기다 보면 편안해질 것이다.” 라며 성당에 처음 나온 이들을 기쁘게 맞이했다.

 행사는 환영축가, 본당을 소개하는 영상, 주일학교 초등부와 본당 성가대의 합창, 논산 부창동 성당 ‘세실리아 밴드’의 노래로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어 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담은 ‘울지마 톤즈 ’영화를 상영하여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각자를 하느님 사랑으로 초대하였다.

 행사 후, 싱그러운 5월의 성모동산 아래 잔디밭에서 신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고 친교를 이루며 아름다운 축제의 밤은 깊어갔다

 

선교위원회 이춘화 M 막달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