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원 본당 (주임:이봉효 프란치스코 신부) 에서는
5월12일 주님승천대축일 미사중에 혼인갱신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혼인갱신식에는 결혼생활 60년이 넘은 부부를 비롯하여 29쌍의 부부가 참여했다.
혼인서약 갱신과 더불어 남편의 손, 아내의 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때는 혼인 갱신식을 하는 부부뿐만 아니라 본당의 다른부부들에게도 감동을 전했으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이 예식을 통하여 다시금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으며 처음 만난 신랑 신부처럼 설레임을 느끼며 하루를 보냈다.
화동들이 넘 예쁘네요^^
신부님입당하실때 화동들 앞세우고 입장합니다.
신랑,신부 입장준비 끝
주님 승천대축일 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향의 우리본당의 모든 부부들을 위하여^^
29쌍의 부부님들이 혼인 갱신식을 합니다.
축성받은 반지교환이 있었습니다.
손을 마주 잡고 남편은 아내에게 , 아내는 남편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단체사진과 본당의 전신자를 모시고 피로연도 준비하셨네요
은장도로 케잌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