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2428
  • 글쓴이 : 김나형
  • 작성일 : 20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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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차 가톨릭 복음선교교육

 제 36차 가톨릭 복음선교교육이 5월 25일과 26일에 정하상 교육관에서, 광주 대교구 사목국 선교사 5명(남3,여2), 인천교구 고강동 성당 1명, 춘천교구 스무숲 성당 12명, 선화동 성당 25명 (수도자1, 남3,여21), 홍산 성당 5명(남2,여3) 총 48명의 교육이 있었다.

춘천교구 장기순 안나자매는 "선교교육은 즐거움 자체였다. 멀리서 오고가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였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선화동 성당 홍일영 모니카 자매는 "침체된 본당에서 선교분과장과 꾸리아를 맡고 있지만, 자리만 있었고 할 일이 없었다. 선교교육을 받으니까 우리가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가 생겼다"고 하였다.

인천교구 고강동 성당 박종숙 세바스티아 자매는 "세례받은지 얼마 안되는, 제 앞가림도 못하는 초년생이지만, 교육을 받으면서 선교는 필요하고, 선교를 해야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