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2478
  • 글쓴이 : 윤선경
  • 작성일 : 2013/06/01
  • 조회수 : 3,392

(전민동 성당) 성모의 밤

5월 31일 (금)저녁, 전민동 성당 교우들은 
5월의 마지막 밤을 성모님과  함께 했습니다.

촛블과 성모님께 보내는 편지를 봉헌하며
신자들은 정성껏 묵주기도에 정성을 담아
성교회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우리나라와 고통받는 이웃,
본당 공동체와 우리 모두의 가정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사랑하올 어머니!

조용히 촛불 밝히고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묵주 한 알 한 알 장미꽃 송이로.....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하는 이 밤
하늘의 여왕님 순백의 옷을 입으시고 저희에게 오셨으니
저희 또한 순백이 될 수 있게 촛불들고 당신께 사랑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