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저녁 7시 전민동 성당 청년 미사는
안동훈 안드레아 보좌 신부님 집전
떼제 성가와 함께하는 미사였습니다.
미사 후 청년들은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