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2541
  • 글쓴이 : 김남희
  • 작성일 : 2013/06/06
  • 조회수 : 3,388

[논산대교동성당] 첫 영성체


논산대교동성당(주임 김영근 야고보)은 2013년 6월 2일(주일) 그리스도의 성

체 성혈 대축일을 교중미사 중에 5명 어린이들의 첫 영성체가 있었다. 신부님

은 아직도 첫영성체 하던 날을 기억하신다면서 새 옷도 사 입고 첫 영성체를

하셨다면서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이 날은 잊지 못할 소중한 날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5명의 어린이가 부르던 “얼마나 이 날을 기다려왔나 ~” 하는 노

랫소리가 아직도 긴 여운으로 남아있다. 첫 영성체를 받은 어린이들이 주님

사랑 속에서 밝게 자라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