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2758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3/07/08
  • 조회수 : 3,448

인정받기 시작한 주님사업들.

제가 자청해서 홍보부장을 맡고있는 대전충남 가톨릭농수산물 지원센터가 어느덧 7년에 접어들면서 이젠 점차 인정받고 자리잡기  시작햇답니다.

 처음시작할때 윤여창 프란치스코소장님께서 비를맞으며 어려우신분들에게 식재료를 배달하시는 모습이랍니다.

 이젠 어느덧 여러성당들의 주활동으로 자리잡아 여러가지 시너지효과를 낼수있는것은 대전교구 유흥식 교구장님의 특별한 관심과 애정이 뒷받침하기때문이랍니다.
대전 산성동 성당 이동푸드를 하는데 전신자들이 참여한답니다.

시작기도를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랍니다.

 처음에는 1004(천사)포기로 시작해서 작년엔 만이천포기로 늘어난 사랑의 김장대축제모습이랍니다.

 작년 12월 28일에 개소식을한 천안,아산의 어려운분들에게 다가가는 사업이 천안농수산물 도매시장안에 자리잡고 지금은 후원자들과 기업들의 발굴에 힘쏟고있답니다.

 식재료만이 아닌 방역,전기등 정비,비상상비약 등 엄청난 시너지효과로 커져나가고 있답니다

 자식은 있지만 부양받지못하는분들에게 이렇게 직접 다가가는 진정 필요한 나눔사업이랍니다.정부의 보조를 받고있는 기초수급자와는 중복되지않는답니다.

 마음들을 모으고 사랑을 키우는 교회의 참모습이 점차 자리잡고있답니다.대전 법동성당이지요.

 아울러 받는것만이 아닌 신앙활동에 취약한 시장의 상인들에게도 다가가는 목자의 모습이랍니다. 

 작은것이지만 나눔을 하다보니 사람의정이 필요한일이더군요.거동이 불편하셔서 마을회관에도 못나가셔 찾는이가 없다면 말그래도 독거노인이지요.90세 할머니가 장애1급 아들과 산답니다.

제가 여러곳에 손벌려 받아오는 떡,고기등을 나누는데 울마눌님의 사랑도 보태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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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에는 시도별 평가결과중 대전광역시가 일등을 하는데 막대한 역활을 하엿기에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오병이어 기적과 늘사랑을 마중한다는 핑계로 또 다시 울님들께 부탁을 드려봅니다.

 울님들 주변에 각종 식가공 공장이나 생필품유통등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조금의 흠집이 있어 판매가 어려운 상품들을 마중해주실분은 안계신가요?

 님들의 작은수고가 힘들고 어려운이들에게는 생명과 다름없는것들이랍니다.

010-8593-9441 마중물 요셉이 24시간 전화를 곁에두고 문자나 쪽지를 기다리겟습니다.

 

                                   늘감사함을 잊지않는 마중물 요셉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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