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2921
  • 글쓴이 : 박진선
  • 작성일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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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암동성당 새생명 탄생 축하잔치

판암동성당에서는 2013년 8월 4일(일) 교중미사 후,
전 신자 몸보신과 새생명 탄생을 축하하는 축하잔치가 있었습니다.
이 잔치는 본당신부님이신 정재돈 바오로 신부님이, 6월 29일 영명축일 축하잔치를 하는 대신,
출산을 앞둔 도준표(사비노), 김미선(사비나) 부부의 여섯째 아이 출산을 기다렸다가,
지난 7월 말 탄생한 도원결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축하 잔치를 열어주신 것입니다.

이 부부는 정재돈 바오로 신부님이 가정사목부에 계실 때,
다섯째 아이를 임신중, 생명장학금을 받은 가정으로, 5년 후 여섯째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고,
본당신부님으로 오신 정재돈 바오로 신부님의 배려로 전신자가 함께 보신탕과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하며 여섯째의 탄생을 축하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