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3302
  • 글쓴이 : 이은주
  • 작성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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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순교자 유해 해미성당 안치식

해미본당(주임=김종민 사도요한)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순교자등 경축이동 대축일인 지난 22일 해미 본당 주보성인인 무명순교자 유해를 본당에 모시는 영광스런 유해거동과 안치식을 치뤘다.
이날 해미성지 백성수 시몬 신부님께서는 성인 유해를 본당에 모시는 것에만 의를 두지말고, 유해를 모시고 있는 신자들 모두가 이제는 순교자의 상주요 가족이라고 말씀하시고 우리가 그분들의 뜻을 기리고 우리 삶안에서 자신을 버리고 하느님을 뜻을 받아들이며 기쁘게 살아가는것이 현 시대의 순교의 삶이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