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7일에는 김인호루카신부님의 부임후에 영세를 받으신 분들을 초청하여 다. 미사후에는 그룹모임을 통하여 신앙인으로써의 가치를 드러낼수 있는 힘을 부여할수 있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