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3693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3/11/21
  • 조회수 : 3,414

제9회 행복가득,사랑의 김장담그기 대축제.

풍년이라 하지만 다들 어려운시기에 작년보다 천포기가 늘어난 만천포기 김장을 담구어 어렵고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려하는 김장대축제가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사목국 주관으로 장장 일주일동안 유성노은동시장에서 열린답니다.

 

                       아래모습은 작년에 담은것으로 첫날에는 양념준비와 배추하차등이랍니다.

 

 

                            양파도 엄청나답니다.허긴 만천포기에 들어가는 양념이니 규모가 어마어마하답니다.

 

대파를 내리고있는 조형상팀장,이냥반은 천안에 둥지를튼 충남가톨릭 농수산물지원센터를 맡고있는데 올해는 어려웠지만 내년에는 천안에서도 시작할것입니다.

 

엄청난양이지요? 우리들의 사랑마중도 이렇게 커나간답니다.모든것이 함께힘을 합하니 가능하지요

 

수고하시는 사회복지국의 직원뿐만 아니라 마음과 사랑을 모아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고개가 숙여진답니다.

 

마지막 버무리는 대견한 모습을 지켜보시는 목자이신 유흥식주교님이시랍니다.옆엔 사회사목국 국장이신 박진용신부님이시랍니다.

 

9회째 치루면서 점점 늘어가는 사랑의 모습이야말로 엄청나답니다.그래서 저같은 나눔에 욕심부리는 푼수가 그동안은 3교대근무를 하면서 일주일동안 정말힘들엇는데 이젠 정년을 햇기에 올해는 더많은 마중과 아름다운모습을 담을생각에 벌써부터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더구나 올해엔 나눔의 꽃으로 지속성을 갖는 나눔밥차의 축복식도 함께할것입니다.

5톤 차량으로 한대는 벌써 홍성에서 축복식을 치루엇고 또한대는 이날 선보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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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눔과 사랑의 진면목을 보실수있는 대축제에 가톨릭신자뿐만이 아니라 사랑의 열기를 느낄수있기에 일반인들도 오셔서 손을보태주신다면 언제나 반갑게 마중하겟습니다.오신다면 맛난 수육과 막걸리 그리고 국밥과 겉절이를 맛보실수있지요.

 

25일(월) 배추를 하차하고 27일부터는 다듬고 절이는 작업과 양념만들기등이며 메인행사인 29일(금)엔 이곳 노은동시장에서 아침부터 버무리는 작업을해서 어려운이들에게 나눌것입니다.

 

사랑나눔에 중독되버려 공주산골에서 치매어르신들과 가정공동체를 꾸린지도 어느새 3년째가 되가면서 가장어려운 독거노인중,차상위계층으로 치매,중풍이 오신이들과 작은 사랑을 나누면서 울님들께 늘함께하자고 떠벌이는 마중물 요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