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13. 11. 23(토). 20:00
경 연 : 연도의 일치성과 구성지게 연도를 하기 위해 지난달 22일 김득수 회장님을 초청하여
연도교육을 받고 한달여 동안 각 구역에서는 연도 연습에 들어갔다.
주임 신부님(김한승 라파엘)의 연도에 관한 간단한 유래와 설명과 일치성의 중요성을
듣고 시작기도로 300여명 10개구역의 엄숙하고 경건한 가운데 구성진 연도대회가
시작 되었다.
이번 기회로 연도가 쌍용동 성당에 잘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다.
끝나고 나서는 지하에서 음식을 나누며 잘 이루어진점과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하며
친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