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되었고 어제부터는 배추와 무우,그리고 양념등이 입하되고 있답니다.
어제는 도저히 시간을 못내엇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달려가보니 엄청난양의 재료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고 있더군요.
내일 사용할 수도배관을 하는데 제전공이라서 힘도 좀쓰고 차에 갖고다니는 연장덕도 보았답니다.
함께 힘을 모으니 금방되더라고요.이런것들을 시너지효과라고 하자나요?
내일부터는 배추를 자르고 절이는 작업은 물론 양념준비를 하려 200 여명의 봉사자들이 오시기에 식사준비도 대단하답니다.
수도배관도 거의 끝나가고 ..... 결코 쉽지않은 일이엇지만 상인께서도 도움을 주시더군요.
그사이에도 시설에 배분은 이어진답니다.감자,파,당근,등등.....
지난번 후원해주시는 시장상인들께 감사를 표 현하는 도나데이 성가단과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양을 마중했을때 도와주엇던 충남대학생들도 또 봉사를 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요.
이어서 모두 세곳에 현수막걸기등으로 하루를 마무리햇답니다.대축제준비가 잘진행됨은 울님들의 응원과 마음을 모아주시는 덕분이랍니다.
만천포기의 김장준비가 결코 쉽지많은 않지만 그리고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도 크지만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계실
어렵고 힘든분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를 해보려구요.
비록 몸은 같이하지 못하시더라도 응원과 기도는 부탁드려도 되겟지요?
늘 사랑나눔에 동참하자고 끈질기게 꼬드기는 마중물 요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