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14. 3. 23(주일). 9시, 교중미사 중
강 사 : 김유정 유스티노 신부님
주 제 : 감사하라
행복해야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해야 행복하다.
내 용 : 우리가 감사를 드리지 못하는 이유
- 서운함을 되씹기 때문이다.
- 모든것을 당연히 여기기 때문이다.
감사의 대상
- 이 세상에 감사하지 않을 것은 하나도 없다.
-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임을 감사하라.
부활 맞이 하기
-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부활이 진정한 부활이 될 것이다.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