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4993
  • 글쓴이 : 김도환
  • 작성일 :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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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동정-성남동성당

성남동성당(남대현 마태오 주임신부)은 성주간에 모든 교우들과 함께 단식과 희생으로 주님의고통을 조금이나마 느끼고,소박함과 역동적이었다는 주임 신부님의 말씀을 끝으로 겸허함속에  주님 부활의 기쁨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