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동 성당 홍보분과에서는 4월 26일(토) 유성구 세동 '성언 피정의 집'에서 열
린 본당 홍보분과 연수(대전교구 홍보국 주최)에 참가했습니다.
김용태 안드레아 (홍보국 차장 )신부님의 지도하에 43명의 각 본당 홍보관련 봉사자
들이 참석하여 '사진 촬영과 홍보분과 활동'을 주제로 강의를 듣고, 사진 촬영 실
습도 하였습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 하여라!"(마르 16,15)
홍보분과는 본당의 작은 언론 기관으로 교구와 본당 공동체의 소식을 전하고 공유
하는 역할을 해야 하며,본당 신부님과 평신도 사목 평의회의 사목 방향이 빠른 시
일 내에 본당 교우들에게 전달되어 효과적인 업무 추진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
어야 합니다.
홍보분과는 다른 사목활동이 빛나게 하는 역할을 하며, 교리나 전례를 교우들에게 알려
주는 교육적인 역할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역할을 하기 위해 본당의 모든 활동을 미리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그 활동을 정
확히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한 홍보분과의 업무입니다.
홍보 내용과 취재 기사 작성, 홍보 수단에 관한 교육과 각 본당의 활동 내용과 사례 나
눔, 파견 미사로 연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