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 성당(남대현 마태오 신부님)은 본당내 젊은층(30~40대) 모인인 양업회를 10 명으로 2014년5월18일 발족식을 했다.
그간 본당내 젊은 활동 단체를 구성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금번 발족한 양업회(회장=박영수 라파엘)는 "최양업 신부님을 본받아 신앙의힘을 젊음으로
일으키고,소외된 세대가 아닌 주축이되는 세대로 자리잡을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이날 수녀님과 사목위원들께서 많이 참석해주셨고,특별히 주임 신부님께서는 양업회를 위한 미사와 함께 회원들에게 강복을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