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세종성당입니다.
본당신부님과 온 신자들이 세종성프란치스코 성당의
무사 완공과 우리 공동체속에 마음의 성전을 더 굳건히 하기위해
화요일 저녁에는 묵주의 기도,
목요일 저녁에는 십자가의 길을 바치며
하나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어서 오셔서 손길을 모아 모아
하나됨의 기쁨을 만들어 보시자구요~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것이고,
나때문에 자기목숨을 잃는사람은
목숨을 얻을것이다. (마태16,24~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