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5656
  • 글쓴이 : 김은숙
  • 작성일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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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성당] 기다림과 설렘 첫영성체와 세례식

  삽교성당<허병도 스테파노>은 6월 22일 그리스도 성체성혈 대축일을 맞아 첫영성체와 세례식이 있었다.  한 달 동안 수녀님과 함께 교리 공부를 하며 예수님을 마음에 모실 준비를 하였고, 모두의 축복 속에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다. 주님의 사랑으로 세례자 5명과 첫영성체자 4명 모두 더 큰 신앙의 열매가 될 것이다.